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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고우리, ‘음악중심’서 농염한 무대 “환상 호흡”
동아일보
입력
2013-06-22 16:52
2013년 6월 22일 1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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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가수 아이비가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와 함께 농염한 섹시미로 무대를 장악했다.
아이비는 22일 오후 샤이니 민호, 김소현, 노홍철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아이 댄스(I Dance)'를 열창했다.
이날 아이비는 속살이 비치는 시스루 소재의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특유의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이날 아이비의 무대에는 원더걸스의 유빈 대신 레인보우 고우리가 올라 화려한 랩으로 아이비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고우리는 몸에 착 달라붙는 파란색 핫팬츠를 입고 아이비와 함께 관능적인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이비와 고우리의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비 고우리, 환상 호흡", "아이비랑 무대에 오른 고우리, 유빈만큼 멋졌다", "아이비 고우리, 섹시미 작렬", "아이비 고우리, 무대에서 정말 농염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씨스타, 엠블랙, 애프터스쿨, 엑소(EXO), 달샤벳, 아이비, 레인보우, 넬, 써니힐, 헨리, 나인뮤지스, 방탄소년단, 파이브돌스&스피드&더 씨야, 백아연, 레드애플, 투아이즈(2EYES), 혜이니, 크레용팝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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