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지성-김민지 커플, 서로 이상형 지목 “딱이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0 10:11
2013년 6월 20일 10시 11분
입력
2013-06-19 22:20
2013년 6월 19일 22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성 김민지 이상형
김민지 아나운서가 축구스타 박지성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SBS 김민지 아나운서는 1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그렇게 됐다. 축하해주시면 받겠다"라고 박지성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내일 박지성 서수가 기자회견을 한다'라는 말에 "(기자회견에서) 잘 정리해서 말하지 않겠냐"라며 애정과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는 서로의 이상형에 딱 합치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박지성은 과거 방송에서 "키가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 착해보이시는 분, 그리고 너무 마르지 않은 분이 좋다"라고 말한 바 있다. 김민지 아나운서를 그려낸 듯한 설명.
심지어 김민지 아나운서는 박지성을 대놓고 지목한 적도 있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 "웃을 때 귀여운 얼굴이 되는 게 되게 중요하다. 그리고 성실한 면도 무척 중요하다"라며 "유명인으로 따지자면 박지성 선수"라고 말했다.
박지성의 소속사 JS리미티드 측은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박지성이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관련 심경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박지성 김민지 열애 기자회견 사진출처=SBS 한밤의 TV연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트북 상습 절도범, ‘당근’ 구매자 위장 사복 경찰에 덜미(영상)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美연구소 “스마트폰 보급이 출산율 하락에 영향…대면 상호작용 감소시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