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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연인’ 김민지, 가슴 파인 민소매 티셔츠 ‘상큼섹시’
동아일보
입력
2013-06-19 21:19
2013년 6월 19일 2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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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김민지 열애설 기자회견. 사진출처=김민지 아나운서 트위터
박지성 김민지 열애설 기자회견
축구스타 박지성(32)과 SBS 김민지(28)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파다한 가운데, 김민지 아나운서의 상큼한 자태가 공개됐다.
19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지성 연인 김민지, 상큼섹시 대박'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7월 김민지 아나운서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던 사진. 김민지 아나운서는 머리를 살짝 기울인 채 입술을 앙 다물고 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V라인으로 가슴 부분이 살짝 파인 핑크색 민소매 티셔츠 위에 흰색 가디건으로 상큼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선화예고,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2009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한 뒤 2010년 SBS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는 SBS 러브FM '김민지의 행복한 아침'과 SBS '생방송 투데이',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하는 SBS ESPN의 축구 전문 프로그램 '풋볼매거진 골!'은 축구팬들의 완소 프로그램이다.
한편 박지성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JS리미티드 측은 오는 20일 열리는 'JS파운데이션 재능학생 후원금 전달식'에서 김민지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박지성 기자회견에 모든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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