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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랩 선생 타래, 아쉬운 탈락 속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5 17:48
2013년 6월 15일 17시 48분
입력
2013-06-15 17:43
2013년 6월 15일 17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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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랩 선생 타래
티아라 랩 선생 타래가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14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엠넷 ‘쇼미더머니2’에서 이현도의 D.O크루와 MC메타의 메타크루에 속해 공연을 펼칠 크루원을 뽑는 2차 예선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심사위원 마저 긴장하게 한 배틀은 타래 김태호와 킹콩 김혜연. 타래는 1차 오디션 최단 기간 합격자이며 킹콩 김혜연 역시 1차 오디션에서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이현도는 “이렇게 붙이지 말았어야 했다는 생각을 한다”며 2차 합격자 선정에 있어 어려움을 표시했다.
결국 두 사람의 막상막하 훌륭한 실력에 이현도와 MC메타는 고심을 거듭했고 레게 스타일의 개성을 지닌 킹콩 손을 들어줬다.
이현도는 “정말 아까웠던 친구는 타래였다. 왜 이렇게 둘이 붙었냐. 두 명중에 한 명 때문에 합격했던 친구 중에 떨어트리고 싶은 친구가 있다. 만약 할 수 있다면 타래를 뽑고 싶다”라고 큰 아쉬움을 나타냈다.
타래는 결과를 받아들인 뒤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티아라 랩 선생 타래 탈락 소식에 누리꾼들은 “티아라 랩 선생 타래 정말 안타깝다”, “티아라 랩 선생 타래 비록 떨어졌지만 훌륭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엠넷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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