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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전 아나운서, 연하 배우 송재희와 열애 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13 18:02
2013년 6월 13일 18시 02분
입력
2013-06-13 17:53
2013년 6월 13일 1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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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경란 송재희 트위터)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6)과 배우 송재희(34)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3일 한 매체는 "김경란과 송재희가 올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 6개월째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김경란과 송재희가 서울 송파구 소재의 한 교회를 다니면서 알게 돼 서로 신앙심과 인품에 끌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김경란과 송재희의 소속사 측은 각각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경란은 지난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해 9월 KBS를 퇴사했다. 이후 김경란은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종합편성채널 채널A '꿈을 쏘다' 등을 진행하고 있다.
송재희는 지난 2010년 방송된 드라마 '로드 넘버원'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송재희는 '사랑하길 잘했어', '해를 품은 달', '그래도 당신'에 출연했으며 현재 드라마 MBC 일일사극 '구암허준', 창작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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