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성재, ‘前대기업 사장’ 아버지 공개…방송서 오열, 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16 15:28
2013년 5월 16일 15시 28분
입력
2013-05-16 15:27
2013년 5월 16일 15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성재의 아버지가 방송에서 공개됐다.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방송분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출연진이 각자의 부모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재는 아버지 생신을 맞아 깜짝 파티를 계획했다.
이성재의 원룸에 직접 오신 그의 아버지는 내내 작은 원룸에 살며 철없이 보이는 아들에게 "정신 차려!"라고 호통을 쳐 이성재를 쩔쩔 매게 만들었다고.
하지만 늘 무섭기만 했던 아버지의 진심을 알게 된 이성재는 방송에서 오열했다.
과거 이성재의 아버지는 연기자의 길을 걷는 아들을 탐탁지 않게 생각해 사랑 표현을 하지 않았고, 이 때문에 이성재는 늘 서운함을 간직하고 있었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이성재의 아버지는 "배우로서의 불안한 (아들의) 앞날을 걱정하며 연기자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으면 하는 걱정이었다"고 진심을 전했고 이성재는 끝내 눈물을 펑펑 쏟았다.
한편 이성재의 아버지는 대기업인 S그룹 계열사 사장까지 지낸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성재는 지난해 한 방송에서 아버지가 S그룹 계열사 말단 사원으로 입사해 사장까지 지냈으며, S그룹과 혈연관계는 아니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니 그걸 왜 보내!”…AI 문자 오발송 막으려면 [알쓸톡]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