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마음 울리는 엄마의 일생’, 누리꾼 “눈물 난다” 공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8 11:55
2013년 5월 8일 11시 55분
입력
2013-05-08 10:04
2013년 5월 8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음 울리는 엄마의 일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게시물은 엄마가 아이를 위해 헌신하는 일생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엄마가 딸을 임신하고 출산해 기르는 과정이 담겨 있다.
엄마는 시간이 지날수록 노쇠해지는 반면 아이는 커간다. 엄마는 커가는 아이를 안고 지탱하느라 힘겨워 보인다. 딸이 성인으로 자란 뒤에는 엄마의 일생이 끝난다. 혼자서 서있을 수도 없을 만큼 기력이 쇠해 딸의 부축을 받다가 생을 마감하고 만다.
이 사진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누리꾼들 사이에서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어머니만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가슴이 먹먹해진다", "부모님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부모의 마음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현금이 좋죠” 솔직해진 부모님들
▶
[채널A 영상]
“한국 엄마께 바칩니다” 입양 래퍼의 애절한 노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법 농단’ 양승태 직권남용 일부 유죄… 2심 징역 6개월형 집유
[사설]실패가 자산인 사회, 창업 국가로 가는 지름길
‘선거법 위반’ 손현보 목사 1심 징역형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