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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집 공개, 혼자 사는 남자의 부엌은… “짝 필요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6 09:46
2013년 5월 6일 09시 46분
입력
2013-05-06 09:43
2013년 5월 6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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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배우 유해진이 자신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멤버들이 배우 최강희와 함께 강원도 춘천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여행을 떠나기 전 공개된 유해진의 집이었다.
여행에 앞서 맏형인 유해진은 셀프 카메라로 짐을 챙기는 모습을 찍었다. 유해진은 “내가 좋아하는 부엌이에요. 지저분하죠? 혼자 살아서”라며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어 “이제 짐을 싸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라며 한숨을 쉬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해진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유해진 집 공개 처음 아닌가?”, “조금 지저분하긴 하네요”, “유해진 집 공개하고 싶지 않았을 듯”, “어서 짝을 만나야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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