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경수진, 홍대광 ‘멀어진다’ 뮤비 출연! 누군가 했더니… “아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9 15:36
2013년 4월 19일 15시 36분
입력
2013-04-19 15:33
2013년 4월 19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영상 캡처
‘경수진 홍대광 멀어진다 뮤직비디오 출연’
배우 경수진이 Mnet ‘슈퍼스타K4’ 출신 싱어송라이터 홍대광의 신곡 ‘멀어진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청순한 미모를 뽐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공개된 홍대광 신곡 ‘멀어진다’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경수진은 순수해 보이는 순백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빼어난 미모와 절제된 감성을 표현해냈다.
홍대광의 ‘멀어진다’ 뮤직비디오가 관심을 받으면서 출연한 경수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치솟고 있다.
경수진은 최근 종영한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오수(조인성)의 첫사랑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바 있으며 5월 방송 예정인 KBS2 ‘상어’에서는 손예진의 어린시절 역을 맡는다.
경수진 홍대광 ‘멀어진다’ 뮤직비디오 출연에 네티즌들은 “경수진 청순미 폭발하는구나”, “오늘부터 경수진 팬 될 듯”, “손예진이랑 많이 닮은 것 같다”, “경수진 홍대광 멀어진다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눈도장 확실하게 찍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수진의 섭외는 홍대광 측의 적극적인 제의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박홍근 前 보좌진, ‘부정 당원 모집’ 혐의로 1심 벌금형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