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청문회 논란’ 윤진숙은? ‘미혼 여성’ 장관 될까
동아일보
입력
2013-04-03 19:57
2013년 4월 3일 1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사진). 출처=동아일보 DB
지난 2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마친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 채택이 난항을 겪고 있다.
미혼인 윤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장관직에 오르면 '미혼 여성 대통령'과 '미혼 여성 장관'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진기록을 세우게 된다. 하지만 업무수행 능력에 대해 여야 없이 의문을 제기하면서 3일 청문보고서 채택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재산 1억 5000만원을 신고한 윤 후보자는 지명 초기 무난한 통과가 예상됐다. 그러나 2일 청문회에서 해수부 업무에 대해 "잘 모른다"는 답변을 자주 해 문제가 됐다.
정치권에서는 "지난 2월 17일 지명된 윤 후보자가 한달 반 동안 도대체 뭘 했느냐?"는 비난도 들려온다. 결국 여야는 '적격' 판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윤 후보자는 부산여대 지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경희대에서 지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20년 가까이 해양수산 정책 분야를 연구해 온 전문가다. KMI에서 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면서 국무총리실 물관리 대책위원, 국토해양부 정책자문위원, 여수엑스포 비상임 재단이사장 등을 지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그때나 지금이나 한국은 강팀, 멕시코와 함께 32강 진출할것”
“유전자 교정 현실로… 5년 내 국산 유전자 치료제 나온다”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