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애마부인’ 안소영, 근황… 여전히 놀라운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3 14:26
2013년 3월 13일 14시 26분
입력
2013-03-13 14:17
2013년 3월 13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애마부인 안소영 근황’
‘애마부인’ 안소영, 근황… 여전히 놀라운 미모!
원조 ‘섹시 아이콘’ 안소영이 영화 ‘애마부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안소영은 최근 채널A ‘그 때 그 사람’ 녹화에 참여했다. 그녀는 지난 1982년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영화 ‘애마부인’의 주인공이다.
‘애마부인’은 당시 과감한 노출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한국 영화사상 최초로 심야 상영을 됐다. 개봉 첫 날 엄청난 관객이 몰리며 매표소가 박살나고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까지 벌어질 정도였다고.
또 3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그해 개봉 영화 중 1위의 성적을 거둔 ‘애마부인’의 히로인은 안소영이었다. 안소영은 당시 제18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정윤희, 유지인, 장미희 등 당대 여배우 트로이카 체제에 균열을 일으켰다.
제작진은 ‘애마부인’을 만든 정인엽 감독을 만나 제작 뒷이야기를 요청했다. 그저 그런 에로영화가 아닌 제대로 된 에로티시즘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 정인엽 감독은 80년대 이전까지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진취적인 여성상을 탄생시키려고 했다고 밝혔다.
‘애마부인’이 성공하자 비디오물로 13편의 ‘애마부인’ 속편이 쏟아져 나왔고, 원작 의도와 다른 속편들에 화가 난 정 감독과 원작 소설가 조수비 씨는 ‘애마부인’ 속편에 소송을 걸기도 했다.
섹시 이미지의 대명사였지만, 오직 섹시 이미지로만 기억되는 것이 불편했다는 안소영은 출산 이후 미국 생활을 하다가 돌아와 연극 무대와 영화에서 새로운 연기 인생을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소영의 근황과 영화 ‘애마부인’의 후일담은 13일 저녁 8시 4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애마부인 안소영 근황’ 채널A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연임 배수진 鄭 “李 지킬 사람 나”… 친명 “선거 망쳐놓고 염치없어”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연임 배수진 鄭 “李 지킬 사람 나”… 친명 “선거 망쳐놓고 염치없어”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시, 지하철 무료 65세→70세 높여 ‘버스 무임’ 비용 상쇄 추진
삼성바이오, 암스테르담에 영업사무소… 美-日 이어 유럽 공략
서울 60㎡이하 아파트 임대차 10건중 6건 월세… 전세난에 떠밀린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