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230원짜리 동전 ‘도대체 어떻게 잘랐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3 22:08
2013년 1월 23일 22시 08분
입력
2013-01-23 22:06
2013년 1월 23일 22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30원 짜리 동전
230원짜리 동전
230원짜리 동전이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30원짜리 동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절단된 500원짜리 동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동전은 반쪽이 조금 모자르게 잘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230원짜리 동전'이라는 제목으로 붙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230원짜리 동전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230원짜리 동전 웃기다", "230원짜리 동전 신기하다", "정말 230원짜리 동전이네", "230원 짜리 동전 어떻게 잘랐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6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7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8
[사설]“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6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7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8
[사설]“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여행일정은 AI, 맛집은 네이버에… ‘교차사용’ 4배 ↑
中, 올 성장률 35년만에 4%대로 낮춰… 국방비 첫 400조원 돌파
패럴림픽 선수가 만든 의족… 하지 절단 ‘파라 스노보드’ 선수 90%가 사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