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삼성, 8인치 갤럭시노트 2월 공개 ‘아이패드 미니 나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1-18 17:43
2013년 1월 18일 17시 43분
입력
2013-01-18 17:40
2013년 1월 18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전자가 애플 아이패드 미니의 대항마로 8인치 사이즈 갤럭시노트를 공개한다.
미국의 삼성전자 전문 사이트 삼모바일과 IT전문 외신들은 삼성전자가 오는 2월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3’에서 8인치 태블릿PC인 ‘갤럭시노트 8.0’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18일 전했다.
삼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 8.0은 1280×800 해상도의 8인치 화면에 500만 화소 카메라, 2GB 램을 장착했다. 노트 제품인 만큼 디지털 필기구인 S펜도 포함된다.
운영체제(OS)는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젤리빈’을 적용한다. 3세대(3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는 모델과 와이파이(Wi-Fi, 무선랜) 전용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경쟁 제품인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보다 쌀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이 공개된다면 삼성전자의 노트 제품 중 4번째 제품이 된다. 삼성전자는 2011년 9월 독일 IFA 전시회에서 갤럭시 노트를 처음 공개한 이후 지금까지 갤럭시 노트2와 갤럭시 노트 10.1까지 모두 3종의 노트 제품을 선보였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핫포토] 설리-민호-크리스탈, ‘풋풋한’ 청춘 화보
▶
[화보] 동급 최고 수준! 포드 유럽형 디젤 ‘포커스 디젤’
▶
토요타 “캠리, 3.5리터 V6 고배기량 추가 투입”
▶
‘삼지창 복근’ 유리, 헬스장 가면 男회원들…
▶
휴게소의 아우디, 여자화장실 난로를… 이럴수가!
▶
“길어도 너무 길어” 국내 최초의 미드쉽 세단 ‘뱅가리’ 공개
▶
나에게 너무 큰 간식 “먹으려다 턱빠질라…”
▶
자동차 시장 “수입차 웃고 국산차 울고 언제까지?”
▶
‘션-정혜영’ 지금까지 기부한 액수 알고보니
▶
현아의 중3 시절 어땠길래…졸업사진 주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금리인하 행진 스톱… 작년 7월 이후 첫 동결
‘앙숙’에서 ‘협력’으로…시진핑-스타머 “양국 관계개선…새 국면 열 것”
김정관, 러트닉과 회동 위해 美상무부 방문 “잘하고 오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