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英 왕실 “왕세손 첫아이 딸이여도 공주 호칭 문제없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10 20:33
2013년 1월 10일 20시 33분
입력
2013-01-10 19:50
2013년 1월 10일 1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딸 차별' 없앤 칙령 내려
영국 왕실은 윌리엄 왕세손 부부 사이에서 태어날 첫 아이가 딸이라도 공주(princess) 칭호를 받게 된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왕실은 지난해 12월31일 자로 왕실 칙령이 개정돼 윌리엄 왕세손의 첫아이가 딸이면 이전 칙령에서 규정한 '레이디' 대신 '프린세스' 칭호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1917년 제정된 이전 칙령은 공작 신분인 왕세손의 자녀는 첫 번째 아들만 왕자(prince) 지위를 받을 수 있고, 첫 딸은 '레이디' 칭호를 받도록 한 '딸 차별' 조항이 있어서 개정 작업이 이뤄졌다고 왕실은 설명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작년 말 서명한 새 칙령은 9일 공표됐다.
이와 별도로 영국 정부는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첫 아이가 성별에 관계없이 왕위를 승계하도록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왕실의 딸도 차별 없이 왕위를 승계하도록 한 개정안은 영연방 국가들의 동의절차를 마쳐 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하지만, 왕위 승계권자와 가톨릭교도 간 결혼 금지 규정을 폐지한 부분에 찰스 왕세자가 부작용을 우려하고, 국왕 배우자 신분 규정에 성차별이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등 개정안을 둘러싼 졸속 처리 논란이 일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트럼프 “이란전, 곧 종식…내가 끝내고 싶을때 끝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