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생각 없이 던진 샤프…‘샤프가 어떻게 저런 곳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12-28 10:39
2012년 12월 28일 10시 39분
입력
2012-12-28 10:22
2012년 12월 28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생각 없이 던진 샤프’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생각 없이 던진 샤프’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설명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중에서 던진 샤프의 뾰족한 심 부분이 전깃줄에 꽂힌 모습이 담겨있다.
한 학생이 무심결에 창문을 통해 교실 밖으로 샤프를 던진 것이 그대로 전깃줄에 꽂힌 것.
이 학생은 샤프를 누르는 부분을 잃어버렸다는 이유로 샤프를 던졌고, 이를 본 다른 학생이 “아, 그냥 나주지”라고 말 하며 창문을 열어 이 같은 기이한 장면을 목격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물을 올린 글쓴이는 “선생님들조차도 놀라며 전깃줄에 꽂힌 샤프를 사진으로 찍어가셨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게시물을 전한 네티즌들은 “엄청난 실력이다”,“저격수네”, “대단하다”, “와, 뭐지? 어떻게 저기 박혀?”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동아닷컴>
▶
[핫포토] 치어리더 섹시 안무에 ‘男心 흔들’
▶
[화보] 늘씬한 몸매! ‘미녀 산타’가 나타났다
▶
급발진, 뻥연비, 김여사…최악의 車 뉴스는?
▶
광화문 현판 “2년 공방 끝에 원래 모습 되찾는다”
▶
90% 틀리는 문제…정답 알고보니 ‘허무해’
▶
‘가슴 전시회’로 변질, 중국오토쇼 나체 여성 북적…
▶
‘2013 대한민국 올해의 차’ 후보 10개 모델 발표
▶
美 ‘2012 최악의 자동차’에 선정된 국내차는…
▶
45년 전 책 도둑, 경찰서에 50만원 봉투 남기고…
▶
갓 태어난 북극곰 “참을 수 없는 귀여움…인형 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AI학교’ 불안한 시동… 지역 편차 최대 15배
김경, 기업인 등 지인 동원… 2024년 총선 與의원 후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