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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3호, 중전마마등극…남자들 인기 독차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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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7 10:26
2012년 12월 27일 10시 26분
입력
2012-12-27 09:57
2012년 12월 27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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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호가 애정촌의 인기녀로 등극했다.
26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남자 7명과 여자 6명이 애정촌에 입소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들의 관심은 여자 3호에게 쏠렸다.
남자 1호는 "여자 3호님 귀엽더라. 말할 때 입술을 크게 열고 발음하는 게 아니라 사탕 문 듯이 얘기하고"라며 관심을 보였다.
남자 4호는 "여자 출연자 중 금, 은, 동을 가려보라고 한다면 여자 3호가 금이다. 얘기하다가 웃으면 그렇게 귀엽다"고 칭찬했다.
남자7호는 "여자3호와 대화하고 싶은데 기회가 좀처럼 오지 않는다"고 아쉬워 하기도 했다.
한편 '짝' 여자 3호는 공무원 한국사 강사 남자 1호를 최종 선택해 커플을 이뤘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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