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성시경-박효신, 카페 ‘망고식스’와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2 22:45
2012년 12월 12일 22시 45분
입력
2012-12-12 18:15
2012년 12월 12일 18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성시경, 박효신 등이 커피&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와 함께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펼친다.
‘망고식스’와 성시경, 박효신 등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기메뉴인 ‘티라떼’와 신메뉴 ‘계란빵’을 먹고 인증샷을 올린 고객 100명을 추첨해 ‘2012 젤리피쉬 크리스마스 캐롤송’스페셜 패키지 앨범(2013 캘린더, 아티스트 포토, DVD포함)을 선물 할 예정이다.
또 전국의 ‘망고식스’ 매장에서 선보이는 젤리피쉬 크리스마스 캐롤송 “크리스마스니까” 의 뮤직비디오 인증샷을 찍어 응모하는 고객에게는 성시경, 박효신의 연말 콘서트 티켓(R석 121,000원 상당)100장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카페 ‘망고식스’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 이후로 新한류 스타들의 놀이터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FT아일랜드, 씨엔블루, 동방신기, 송중기, 박효신, 서인국 등이 자주찾는 아지트로 알려졌다.
한편 ‘망고식스’는 동명의 잡지 ‘망고식스’12월호 매거진의 표지모델로 ‘젤리피쉬’ 소속사 아티스트 10인을 발탁해 팬들과 소통의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번‘크리스마스니까’ 이벤트는 오는 12월 15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실시되며 개성 넘치는 사진으로 응모하는 고객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게 된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사진제공|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3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3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몰빵 전략은 이젠 걸림돌…대·중소기업 상생은 시혜 아닌 생존전략”
국내 상주 외국인 170만명 육박…절반은 임금 ‘200~300만원’
유관순 열사·길원옥 할머니, NYT ‘역사속 여성’ 112인에 선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