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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녀’ 장슬기-개그맨 주성중, 열애중 ‘1년째 진지한 만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4 10:19
2012년 12월 4일 10시 19분
입력
2012-12-04 10:12
2012년 12월 4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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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장슬기-개그맨 주성중. 사진| SBS, tvN 방송 캡처
‘장슬기-주성중 1년째 핑크빛 열애 중’
개그우먼 장슬기가 동료 개그맨 주성중과 1년째 열애 중이다.
4일 장슬기는 스타뉴스와를 통해 “주성중과 2011년 11월 이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대학로 공연을 하면서부터 인연을 맺게 됐다. 최근 1주년 파티도 했다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동료 개그맨들 사이에서 이미 알려진 상태.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 소속됐다. 장슬기는 SBS ‘개그투나잇’에서 볼륨감 있는 몸매 탓에 일명 ‘G컵녀’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다른 코너를 준비 중이다. 연인 주성중은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의 코너 ‘원달라’에서 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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