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미국 대선을 보면 한국 대선이 보인다
채널A
업데이트
2012-11-09 00:46
2012년 11월 9일 00시 46분
입력
2012-11-08 22:42
2012년 11월 8일 22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미국 대선, 어제 오바마의 승리로 끝났죠?
미국 선거과정을 되짚어보면 대선을 앞두고있는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박창규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미국 대선을 보면 한국 대선이 보인다
[리포트]
“우리의 길이 험난하고 여정 또한 길었지만 여러분, 바로 모든 미국인들이 우리 스스로 일어섰다는 것을 다시 일깨워줬습니다.”
대선 직전까지 여론조사에선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 롬니 후보의
박빙 승부가 예상됐습니다.
두 후보의 실제 전국 득표율은 50% 대 48%로 큰 격차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바마는 경합 지역이라는 11개 주에서 10곳을 쓸어갔습니다 선거인단 기준으로 303 대 206이라는 차이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박근혜 후보도 야권 단일 후보와 양자대결을 한다면
박빙 승부가 점쳐집니다. 하지만
예상 밖 결과는 우리에게도 나올 수도 있습니다.
"선거에서 초박빙의 접전을 펼칠 때는 여론조사도 중요하지만 실제 투표에서 지지층이 얼마 만큼 투표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세대-성별-인종 쏠림현상'
미 대선은 뚜렷한 세대, 성별, 인종별 쏠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여성표와 흑인, 히스패닉 등 소수 인종, 서민층이
오바마에게 몰표를 던졌습니다.
특히 30대 이하 젊은 층은 60%가 오바마를 지지했습니다.
우리도 20-30대는 야권 후보에,
50-60대는 박 후보에 쏠려 있습니다.
결국 경합층인 40대가 열쇠를 쥔 것인데,
40대 표심 전쟁은 더욱 치열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국정 수행 능력이 관건'
오바마가 승기를 잡은 전기는 선거 열흘 전에 불어닥친 허리케인 샌디가 마련했습니다.
"국정 운영 능력 있는 이런 분들이 대통령 선거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 후보의 지지율은 네거티브 공방에 꿈쩍하지 않았습니다.
오바마의 지지율을 올린 것은
"재난에 잘 대처했다"는 평가였습니다.
채널A 뉴스 박창귭니다.
#대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2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3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4
매일 3~5잔 마시던 커피, 2주 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7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8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9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10
유모차옆 흡연 항의했다가…中디즈니랜드 관광객 폭행당해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10
‘공천배제’ 김용 “백의종군…당 승리 위해 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2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3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4
매일 3~5잔 마시던 커피, 2주 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7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8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9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10
유모차옆 흡연 항의했다가…中디즈니랜드 관광객 폭행당해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10
‘공천배제’ 김용 “백의종군…당 승리 위해 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정부, 메타의 中 AI스타트업 인수 뒤늦게 제동…“거래 철회하라”
국가보훈부, 홍범도 장군 생년월일 등 기록 통일
유명 핀플루언서 사칭 투자사기 확산…평균 1.8억 당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