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스타뷰티] 레드카펫 요정, 조여정의 ‘로맨틱 윤광 페이스’ 연출법!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2-10-18 16:21수정 2012-10-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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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에서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조여정.
그녀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박선미(에이바이봄 부원장)씨는 “로맨틱한 조여정 씨만의 매력을 표현하기 위해, 어느 것 하나 과함이 없는 수수함으로 얼굴 자체를 돋보이게 했다”고 전한다.



BASE

건강하고 까무잡잡한 피부톤을 가진 조여정의 베이스 포인트는 헬시함과 촉촉함! 수분크림을 피부 깊숙이 스며들게 바른 후, 스틱 타입의 모이스처라이저를 건조한 부분에 다시 한 번 발라준다.

베이스는 피부톤과 같은 파운데이션을 선택, 브러시로 피부결을 따라 터치해준다.


EYE
스킨톤에 가까운 섀도를 한 톤 발라준 후, 블랙과 브라운 컬러의 젤 아이라이너를 믹스해 두께는 최대한 얇게, 모양은 강아지눈처럼 동그랗고 또렷하게 그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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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라인은 눈두덩에 사용한 스킨톤의 섀도를 애교살에 가볍게 발라준다. 브라운 펜슬로 점막에 최대한 가깝게 라인을 그린 후, 면봉으로 그라데이션한다. 언더라인에 가볍게 포인트를 주는 것만으로 내추럴하지만 에지 있는 느낌을 더할 수 있다.

마스카라는 한 올 한 올 정성들여 바른 후, 섬유질 마스카라를 속눈썹 끝에 한 번 더 발라 풍성하게 연출한다.




CHEEK

파운데이션을 얇게 발랐기 때문에 본연의 혈색처럼 자연스럽게 한 두 번의 터치로 마무리할 것.



HIGHLIGHT & SHADING
어두운 피부톤에 화이트 컬러의 하이라이터는 하얗게 떠 보일 수 있다. 스킨톤에 가까운 하이라이터로 자연스러운 빛을 부여할 것. 이 때 바르는 부위는 동그란 이마와 콧대, 광대뼈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광택을 준다.
LIP
실키하고 촉촉한 베이지 립스틱을 입술 전체에 한 톤 발라준 후, 핑크 립스틱을 입술 안쪽에만 톡톡 찍어 준다.

글·이수영<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swim1020@hanmail.net>
조소현<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joss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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