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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장동건과 친분 “입사동기…착하고 배려심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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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1 18:36
2012년 10월 11일 18시 36분
입력
2012-10-11 18:31
2012년 10월 11일 18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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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장동건과 친분 “입사동기…착하고 배려심 있다”
배우 박주미가 입사동기인 배우 장동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박주미는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토크쇼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네남자의 첫사랑으로 등장한 소감을 묻던 중 “장동건과는 입사 동기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동갑내기인 장동건은 비슷한 시기에 방송활동을 시작했다”며 “지금도 주미야, 동건아, 하고 부른다. 사회에서 만난 사이라기보다는 학창시절 친구 같은 편안함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백지연 역시 “원래 입사동기들 사이엔 끈끈한 무언가가 있다”고 박주미의 말에 호응했다.
이어 박주미는 ‘신사의 품격’에서 오랜만에 만난 장동건에 대해 “여전히 20년 전처럼 착하고 배려심이 있었다. 내 눈에는 그때 그 모습 그대로였다”고 칭찬했다.
한편 박주미는 KBS1TV ‘대왕의 꿈’에서 신라 제 27대 국왕인 선덕여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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