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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숨 막히는 섹시댄스에 스튜디오 ‘초토화’

입력 2012-09-13 14:05업데이트 2012-09-1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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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녹화 중 섹시 댄스…이렇게 아찔해도 돼?’

방송인 강예빈이 1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다이아몬드 걸 시즌2’ 녹화에서 아찔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VCR 순서 결정전’을 위한 스타일 프로듀서들의 댄스 배틀에 앞서 여성 출연자들의 시범이 있었고, 강예빈은 강렬한 유혹의 눈빛과 섹시 웨이브로 ‘섹시 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강예빈의 춤에 남자 출연자들과 MC 이휘재, 붐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토커 패널로 출연 중인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은 모델 장윤주가 선보였던 파격 패션을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제공|제이콘텐트리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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