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브리트니스피어스, 드디어 싸이 만나 말춤 삼매경…진지해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1 10:39
2012년 9월 11일 10시 39분
입력
2012-09-11 10:21
2012년 9월 11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리트니스피어스, 드디어 싸이 만나 말춤 삼매경…진지해 ‘폭소’
브리트니스피어스도 싸이와 함께 말춤 삼매경에 빠졌다.
싸이는 9월 11일 미국을 대표하는 유명 TV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했다.
이에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싸이, 브리트니스피어스와 말춤’이라는 제목으로 당시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이 올라온 것.사진 속 싸이는 브리트니스피어스와 진지한 표정으로 ‘강남스타일’ 말춤을 추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브리트니스피어스는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링크를 올리며 말춤을 배우고 싶다는 의지를 공공연히 드러낸 만큼 이들의 만남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엘렌 드제너러스쇼’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당신의 말춤을 보내달라. 당신이 싸이의 말춤을 출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셀프 영상을 보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한편 ‘엘렌쇼’는 브래드 피트를 비롯해 비욘세와 마돈나, 그리고 저스틴 비버, 어셔,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미국 최고의 톱스타들이 등장한 토크쇼로 미국 지상파 NBC의 유명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국힘 소장파 “최고위 한동훈 제명 재고하고, 韓은 지지집회 중단시켜야”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국힘 소장파 “최고위 한동훈 제명 재고하고, 韓은 지지집회 중단시켜야”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분기 서울 분양 9969채…공급 가뭄 속 시장 관심 집중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압수 비트코인 피싱으로 털렸다는 檢…전문가 “납득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