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유재석, 길에게 강력 독설 “똥 모아서 부자 돼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0 11:01
2012년 9월 10일 11시 01분
입력
2012-09-10 10:53
2012년 9월 10일 1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재석, 길에게 강력 독설 “똥 모아서 부자 돼라!”
유재석이 길에게 독설을 해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은 지난 ‘약속한대로’편에서 받은 벌칙을 수행할 것에 대해 계획을 세웠다.
‘무한도전’ 멤버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길은 원래 독도를 가야했지만 태풍으로 이 계획이 무산돼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
하지만 무한도전 멤버들은 각자 대책회의에 집중하지 않고 다소 산만한 모습을 보였다.
길은 독도 이야기를 하는 도중 갑자기 “고래 똥이 7000만원이다. 향수 만드는 데 쓰는 거다”라고 주제와 벗어난 발언을 했고 이에 대해 유재석은 답답한 표정을 지으며 “그래 똥 모아서 부자 돼라”고 독설을 내뱉은 것. 이에 길은 놀람을 금치 못하는 표정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유재석 멘트, 생각할 수록 웃기다’, ‘똥 모아서 부자되라니 정말 독설이네’, ‘역시 유재석의 개그감각’, ‘젠틀한 유재석의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올 줄이야’, ‘똥 개그 완전 오랜만이다’, ‘역시 멘트 하나하나가 보석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네 사람은 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무도스타일’을 제작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3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4
[오늘의 운세/7월 2일]
5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6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7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8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9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10
메타發 반도체 공급과잉 신호…하닉 14%-삼전 9% 급락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4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5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6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9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10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3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4
[오늘의 운세/7월 2일]
5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6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7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8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9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10
메타發 반도체 공급과잉 신호…하닉 14%-삼전 9% 급락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4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5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6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9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10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6·3지선 개표 오류 3곳 추가 확인…경기도의회 비례투표 수십건 오기입
23년 기다린 은마아파트 재건축…사업시행인가 통과
잠실 개표소 경찰 폭행 혐의 20대 2명 구속영장 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