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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MBC, 연이은 올림픽 방송 사고…왜이러나? 시청자들 ‘원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5 21:54
2012년 8월 5일 21시 54분
입력
2012-08-05 21:49
2012년 8월 5일 2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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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와 MBC가 2012 런던올림픽과 관련해 방송 사고를 내며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KBS는 5일 오전(한국시각)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전 중계 도중 신아람(26) 선수의 국기를 잘못 표기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신아람과 중국 선수 리나의 국기표기가 바뀐 것.
MBC는 ‘런던올림픽 하이라이트’ 방송 도중 방송 실수를 했다. 원자현 아나운서가 오늘의 주요경기를 전달하던 중 사람이 카메라 앞을 지나가면서 그림자가 생겼고 이는 그대로 전파를 탔다.
또 MBC는 지난 2일 방송된 '뉴스데스크'에서 유도 송대남 선수의 이름을 문대남으로 표기하는 방송사고를 냈다. 지상파 방송사가 연이은 방송사고를 내 시청자들의 반감을 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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