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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이적’ 이치로, 정든 51번 벗고 31번 단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4 13:58
2012년 7월 24일 13시 58분
입력
2012-07-24 11:27
2012년 7월 24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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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모은 이치로 스즈키(39·뉴욕 양키스)의 새 등번호가 ‘31번’으로 결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 선수 명단에 이치로의 등번호를 31번으로 기재했다.
당초 이치로가 시애틀에서 애용하던 등번호는 51번. 주로 빠른 발과 뛰어난 타격을 하는 외야수와 빼어난 좌투수가 애용하는 등번호.
하지만 뉴욕의 51번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오직 뉴욕에서만 활약하며 4번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버니 윌리엄스의 것.
때문에 이치로가 뉴욕으로 트레이드 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이치로가 몇 번의 등번호를 달고 경기장에 나설 것인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현재 윌리엄스가 달았던 51번은 영구 결번은 아니다. 하지만 월드시리즈 4차례 우승에 큰 공헌을 세운 만큼 영구 결번 될 가능성이 높다.
이치로가 자신이 애용하던 51번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 역시 은퇴 후에도 뉴욕 내에서 윌리엄스가 차지하는 비중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역대 최고의 좌완 투수로까지 불리는 랜디 존슨이 뉴욕으로 이적한 후 당시 51번을 달고 현역 생활을 이어가고 있던 윌리엄스 때문에 51번을 포기하고 41번을 달고 뛴 경우도 있었다.
한편, 이치로는 뉴욕 이적 첫 경기부터 8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친정팀 시애틀 매리너스를 상대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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