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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졸업사진 다시 화제 ‘모태 우월 부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1 14:26
2012년 7월 11일 14시 26분
입력
2012-07-11 14:22
2012년 7월 11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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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졸업사진 다시 화제 ‘모태 우월 부부’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의 졸업사진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장동건은 최근 SBS ‘신사의 품격’의 주연으로 출연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고소영 역시 지난 9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장동건과의 러브스토리 등 솔직한 입담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고소영과 장동건 두 사람의 학창시절 졸업사진까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는 것.
흑백으로 된 중학교 졸업사진 속 고소영은 단발머리의 성숙한 모습이다.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 고등학교 사진에서는 긴 머리에 환한 미소로 밝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다.
또 장동건 역시 흑백 졸업사진에서부터 유달리 큰 눈과 눈에 띄는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기적인 유전자의 조합이다’, ‘모태 우월부부 답다’, ‘어쩜 둘다 지금과 똑같다’, ‘완벽한 한쌍’, ‘아들 민준의 미모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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