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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는 숏다리’ 박한별, 망언 스타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5 22:18
2012년 4월 15일 22시 18분
입력
2012-04-15 22:13
2012년 4월 15일 22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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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사진출처=박한별 트위터
배우 박한별이 망언 스타에 등극했다.
박한별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으헛! 위에서 내려찍어서 숏다리닷!!ㅋㅋㅋ’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를 쓴 채 치마 레깅스로 한껏 멋을 낸 모습. 하지만 박한별은 위에서 사진을 찍어 다리가 짧아 보인다며 불평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뭘 입어도 여신 포스’, ‘위에서 찍어도 저정도면...’, ‘한결같이 예쁜 박한별’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박한별은 현재 종편 MBN의 ‘갈수록 기세등등’에서 주인공인 이한별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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