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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학교폭력 등 다룬 데뷔곡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5 11:26
2012년 3월 15일 11시 26분
입력
2012-03-15 11:17
2012년 3월 15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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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이스트 앨범 자켓. 사진 제공|플래디스
신인 남성그룹 뉴이스트가 15일 데뷔곡 ‘페이스’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공개했다.
뉴이스트는 손담비·애프터스쿨 소속사가 선보이는 아이돌 그룹으로, ‘어번 일렉트로 밴드’를 표방한다. 특히 영국 일렉트로니카의 한 장르로, 베이스를 변조시켜 매우 낮은 베이스와 둔탁하고 느린 템포의 리듬감이 큰 특징인 ‘덥스텝’ 장르를 앞세운다.
이날 공개된 ‘페이스’ 뮤직비디오에서 뉴이스트는 학교폭력이나 집단따돌림 등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일들을 10대의 시각에서 보여주고 있다.
뉴이스트의 데뷔 싱글에 함께 수록된 ‘뉴, 이스태블리시, 스타일, 템프’는 뉴이스트 멤버 제이알과 애론이 작사한 곡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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