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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김두현, 우주벡 수비 파울에 ‘공중으로 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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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16:57
2012년 2월 25일 16시 57분
입력
2012-02-25 16:24
2012년 2월 25일 1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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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후반전 대한민국 김두현이 상대 수비수의 발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29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최종전을 가진다.
전주 |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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