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선발투수 절실한 SK, 한화 데폴라까지 눈독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6-02 08:08
2011년 6월 2일 08시 08분
입력
2011-06-02 07:00
2011년 6월 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K 김성근 감독과 민경삼 단장은 1일 두산전을 앞두고 약 30분간 감독실에서 독대를 했다. ‘용병 문제로 의견을 교환하지 않았겠느냐’가 구단 안팎의 관측이다.
SK의 용병선발 매그레인이 3.1이닝 4실점하고 무너진 바로 다음날 이뤄진 회동이다. 매그레인은 10번의 선발에서 2승3패 방어율 4.38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소화 이닝(39이닝)에서 볼 수 있듯 위압적 구위를 못 갖췄기에 불펜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물론 매그레인이 성실하고, 선한 인품으로 호평을 얻고 있긴 하나 김광현, 송은범이 궤도에 오르지 않은 상황에서 용병투수가 더 아쉬운 SK다.
이미 SK는 최일언 투수코치를 미국에 파견해놓은 상태다. 그러나 쓸만한 용병은 씨가 마른 형국이다.
이에 SK는 한화에서 퇴출 예정인 데폴라까지 시야에 넣고 있다. 데폴라가 SK에 희소한 우완 파워피처인데다가 선발과 불펜이 두루 가능한 자원이기에 관심이 더 생긴다. 게다가 데폴라가 SK전에 잘 던진 인상이 박혀있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과연 7위팀에서 퇴출된 용병을 1위팀에서 데려가는 기현상이 벌어질까.
문학|김영준 기자 (트위터@matsri21) gatzb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특파원 칼럼/신진우]총성은 멎었지만, 음모론은 계속된다
선거戰 치열해지자 ‘진흙탕 공방’도 본격화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