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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방송/연예일반

카라 규리-기성용, 생일선물 주고 받는 사이?

입력 2011-05-23 13:29업데이트 2011-05-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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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규리와 축구선수 기성용이 트위터를 통해 친분을 과시했다.

기성용은 22일 규리에게 "생일선물로 귤 한박스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규리는 "귤 말고 한라봉은 어때? 설레여하는 성용아 언제 출발이야~"라고 답했다.

이 글을 본 누리꾼 jee***은 "좋겠다 언니 기성용이랑 친하신가봐요 좋겠다"라고 부러워했다.

규리는 지난 1월 18일 기성용이 올린 사진 밑에 "잘하고와!^^", "질투하지 말고 성용아 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기성용은 21일 오후(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햄든파크에서 열린 마더웰과 FA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면서 셀틱의 우승을 이끌었다.

규리가 속한 걸그룹 카라는 지난 1월 한승연과 정니콜, 강지영이 소속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해체 위기에 놓였으나 최근 5인체제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사진출처|규리-기성용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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