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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아나, 문근영 닮은 여대생에게 ‘급 호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23 09:08
2011년 5월 23일 09시 08분
입력
2011-05-23 09:07
2011년 5월 23일 0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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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아나운서가 배우 문근영을 닮은 여대생에게 관심을 표현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남자 그리고 여자’라는 주제로 멤버들에게 여자에 대해 탐구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멤버 전현무는 덕성여자대학교를 방문했다. 여대에 도착한 전현무는 처음엔 부담스러움을 느끼다가 차차 이에 적응해갔다.
전현무는 문근영을 닮은 한 여대생에게 “별명이 문근영 아니에요?”라며 접근해 급기야 그 여학생이 듣는 수업에 따라가겠다며 호감을 표현했다. 하지만 여대생은 “이정진을 가장 좋아한다”라고 말해 전현무를 당황하게 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트위터를 통해 “전현무 자꾸 푼수 같다”, “처음엔 비호감이었는데 점점 호감이다. 정말 재미있다”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출처|KBS 2TV 방송캡처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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