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더우먼동아 스타 패션]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만났어요~ 김민정 한혜진 김현주 한지우의 미니 드레스 스타일링 분석!
업데이트
2011-03-15 10:38
2011년 3월 15일 10시 38분
입력
2011-03-08 09:44
2011년 3월 8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 드라마 ‘가시나무새’ 김민정 한혜진, ‘반짝반짝 빛나는’ 김현주 한지우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아름다운 미니 드레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올 봄 유행할 예정인 강렬한 원색 컬러나 화사한 옐로우, 핑크, 아이보리 등의 파스텔 컬러를 택한 것이 특징.
김민정 한혜진은 레드, 블랙 등 강렬한 컬러로 포인트를 줬으며 김현주, 한지우는 화사한 파스텔 컬러로 봄맞이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비비드한 레드 원피스로 강렬하게~ 김민정
김민정은 리본 벨트와 레이어가 돋보이는 비비드한 레드 컬러의 미니원피스를 선택했다. 자칫 너무 튈 수 있는 컬러지만, 액세서리를 최소화하고 헤어를 깔끔하게 연출해 엣지있는 레드 원피스 룩을 완성했다.
블랙 원피스로 여성스럽게~ 한혜진
코르사주와 스커트의 러플 볼륨 장식이 포인트인 블랙 원피스를 입은 한혜진. 우아한 웨이브 헤어와 스트랩 슈즈로 감각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스킨 톤의 원피스로 완성한 럭셔리 룩, 김현주
김현주는 스킨 톤의 원피스로 단아한 럭셔리 룩을 완성했다. 슈즈와 원피스를 같은 컬러로 통일해 다리가 더욱 길고 늘씬해 보인다.
사랑스러운 러플 포인트로 상큼 발랄하게~ 한지우
한지우는 볼륨을 살리는 풍성한 러플 원피스로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룩을 선보였다. 코르사주 헤어밴드와 리본 포인트 힐로 포인트를 줘 사랑스러운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글·권소희<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uiui0620@naver.com>
이민경<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mklee117@gmail.com>
도움주신 곳·KBS MBC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6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오늘의 운세/2월 23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6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오늘의 운세/2월 23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위헌 논란 ‘사법 3법’… “내달 3일까지 모두 처리”
오픈AI, 1.4조→6000억달러 투자 축소… 과잉투자 논란에 3개월만에 속도 조절
“싸가지 없어” 자녀 담임에 폭언 교사… 법원 “특별교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