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콤팩트 뉴스] 수원, 내일 수원역 광장서 출정식 外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3-08 07:42
2011년 3월 8일 07시 42분
입력
2011-03-08 07:00
2011년 3월 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원, 내일 수원역 광장서 출정식
수원 삼성은 12일 광주FC와의 홈 개막전을 앞두고 9일 오후 6시부터 수원역 앞 중앙광장에서 2011시즌 출정식을 한다. 이용래 정성룡 최성국 등 주요 선수들은 출정식 후 사인행사를 진행한다.
실업축구, 삼성생명과 타이틀 계약
실업축구 내셔널리그는 시즌 개막전이 열리는 12일 삼성생명과 올해의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1년 내셔널리그의 공식 대회명칭은 ‘삼성생명 2011 내셔널리그’로 결정됐다. 계약기간은 2011년 대회가 끝날 때까지다.
전남, 유종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전남 드래곤즈는 유종호(58) 전 포스코 교육재단 전무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유 신임 대표는 전남 영암 출신으로 광주제일고와 경희대 경영학과를 거쳐 1982년 포스코에 입사해 광양제철소 행정지원부장, 포철기연 경영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3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6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3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6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학원비 더 받고 허위광고… 서울 167곳 적발
“헬스장 기구에 점자?”…시각장애 회원에 직접 붙였다, ‘2.5만 좋아요’
[단독]경찰 “MZ조폭에 신속 대응” 36년만에 감시체계 개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