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볼턴 “이청용 좀 쉬게 해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09 08:26
2011년 2월 9일 08시 26분
입력
2011-02-09 07:00
2011년 2월 9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일감독, 무릎 타박상에도 대표팀 차출 불만
이청용.
볼턴 원더러스의 오언 코일 감독은 최근 이청용(사진)의 터키전 차출에 불만을 표시했다.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이청용이 아시안 컵에 돌아온 뒤 며칠 만에 다시 대표팀에 호출돼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코일 감독은 지난 2년간 거의 쉬지 않고 뛰어온 이청용의 체력안배를 걱정해 한 이야기다. 공개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코일 감독이 대표팀 차출에 대해 강한 불만을 토로한 이유는 부상 때문이다.
이청용은 8일(한국시간) 열린 대표팀 훈련에서 제외됐다. 지난 주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의 경기 도중 상대선수의 축구화에 무릎 아래를 걷어차여 타박상을 입은 상태로 대표팀에 합류했다. 조광래 감독은 이 때문에 이청용을 후반 조커로 활용하기로 계획을 변경했다.
“경기 전날까지 지켜보고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지만 현재로서는 괜찮다고 해도 조커로 투입하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청용은 “코일 감독이 언론에 그런 말을 한 것은 부상을 입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소속팀 분위기를 전했다.
박지성의 은퇴를 계기로 해외파 선수들의 잦은 차출이 이미 도마 위에 오른 상태다. 박지성처럼 조기에 은퇴하는 해외파 선수들이 나오지 않기 위해서도 차출 빈도수를 조절하는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트라브존(터키) |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2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5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6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7
李 “아틀라스 막자는 운동 이해…얼마나 공포스럽겠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2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5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6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7
李 “아틀라스 막자는 운동 이해…얼마나 공포스럽겠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의힘, 수도권 46곳 6만채 공급안에 “文 정책 재탕에 불과”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직전보다 1% 하락한 60%
LG전자, 4분기 1090억원 손실…전년비 적자 전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