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신현준 “심혜진-김희선과 스캔들 억울해…탁재훈 부인하고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04 00:49
2011년 1월 4일 00시 49분
입력
2011-01-04 00:42
2011년 1월 4일 0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현준.
배우 신현준이 자신의 과거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신현준은 3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S군 열애설’이라는 기사가 나오면 모두 나를 의심한다. ‘스캔들 메이커’라는 선입견을 깨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은 “심혜진, 김희선 등과 있었던 스캔들은 모두 사실과 다르고 부풀려 진 것이다”며 “제일 억울했던 스캔들은 심혜진과의 스캔들이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심혜진이 운영하던 웨딩숍에 놀러 갔다가 피곤해서 심혜진의 다리를 베고 잠시 누웠다. 근데 머리가 찢어지는 기분이 느껴졌다”며 “쇼윈도를 지나가던 사람들이 모여서 쳐다봤고 바로 스캔들이 났다”며 친한 누나, 동생 사이임을 강조했다.
또 신현준은 가장 어이없던 스캔들로 탁재훈 부인과 겪은 황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교회에서 우연히 탁재훈의 부인을 만났고 서로 안면이 있어 나란히 앉아서 찬송가를 불렀다”며 “그런데 갑자기 우리 두 사람의 모습이 교회의 대형 스크린에 비쳤고 주위 사람들이 나와 탁재훈 부인을 의심의 눈길로 쳐다봤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탁재훈과 신현준은 자신들을 둘러싼 그동안의 억울했던 사건들을 적극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뉴스콘텐츠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3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4
“챗GPT도 공범”…8명 사상 美 대학 총격에 AI 수사 착수
5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6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7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8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3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4
“챗GPT도 공범”…8명 사상 美 대학 총격에 AI 수사 착수
5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6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7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8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문근영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까지…늘 혼자 울었다” 희귀병 투병 고백
조카사위 돈 자랑에 배 아파… ‘1억 금괴’ 절도 도왔다(영상)
“멀티태스킹 잘하는 사람이 능력자?”…실제로는 효율 저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