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신한銀 12연승 ‘무한 질주’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1-04 08:15
2011년 1월 4일 08시 15분
입력
2011-01-04 07:00
2011년 1월 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세계 2점차 따돌리고 선두독주 채비
‘레알’신한은행의 연승행진이 거침없다. 벌써 12연승이다.
신한은행은 3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생명 2010∼2011 여자프로농구’신세계와의 홈경기에서 67-65로 승리했다.‘더블 타워’하은주와 강영숙이 각각 17점, 12점으로 위력을 떨치면서 12연승을 이끌었다.
신한은행은 이로써 16승2패로 2위 삼성생명(14승4패)에 2게임차로 달아나며 선두 독주 태세를 갖췄다. 반면 신세계는 8승10패로 KDB생명과 공동 3위가 됐다.
1쿼터는 신세계의 페이스. 김계령이 9점, 김정은이 3점슛 두 방으로 6점을 뽑은 신세계가 19-12, 7점차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2쿼터 들어서면서 막강 신한은행의 저력이 발휘됐다. 벤치에서 1쿼터를 지켜보다 투입된 진미정이 내·외곽에서 불을 뿜자 순식간에 전세는 신한은행의 25-23 역전으로 뒤바뀌었다.
전반을 끝냈을 때는 신한은행이 35-32로 앞섰다. 게다가 신세계의 주득점원 김계령이 3쿼터 종료 3분32초를 남기고 5반칙으로 물러나면서 신한은행은 큰 짐 하나를 덜었다. 신세계 김정은은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2점을 넣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홍재현 기자 hong9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9
男 82만원, 女 41만원…국민연금 수급액 성별 격차, 이유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9
男 82만원, 女 41만원…국민연금 수급액 성별 격차, 이유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달걀 10구’ 가격 5000원 뚫었다…이른 폭염에 밥상물가 비상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사설]檢 해체 D―102일… 형소법 개정은 아직도 공전 중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