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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호와 함께 조감독 활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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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6 16:22
2010년 12월 26일 16시 22분
입력
2010-12-26 15:59
2010년 12월 26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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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년 만에 아시안컵 축구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축구대표팀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첫 전지훈련지인 아랍에미리트(UAE)로 떠났다. 조광래 감독이 마스코트 백호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인천공항 |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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