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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문근영 연극 ‘클로져’ 2차 티켓도 매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02 21:44
2010년 8월 2일 21시 44분
입력
2010-08-02 15:50
2010년 8월 2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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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클로져’ 포스터.
문근영이 연극무대에 처음 도전해 화제가 되고 있는 연극 ‘클로져’의 2차 티켓분이 1차 오픈에 이어 다시 한 번 매진돼 ‘문근영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클로져’의 공동제작사인 악어컴퍼니, 나무엑터스, CJ엔터테인먼트는 7월 22일 1차 티켓 오픈에 이어 8월 2일 오후 2시 온라인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2차 티켓을 오픈했다.
티켓은 1차 오픈 때와 마찬가지로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문근영 출연분이 모두 매진됐다.
제작사 측은 “2차 티켓의 총 17회차 공연 중 문근영이 ‘앨리스’로 출연하는 9회차의 공연 340여 석이 완전 매진됐다. 3000석이 넘는 좌석이 순식간에 판매 마감이 됐다”라고 밝혔다.
6일 개막을 앞둔 연극 ‘클로져’는 서울 동숭동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10월 10일까지 공연한다.
문근영은 현재 엄기준 등 출연 배우들과 공연을 앞두고 맹연습 중이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사진제공|악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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