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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화보]‘구미호’ 한은정, 빨간 속옷 입는 까닭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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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1 15:23
2011년 1월 31일 15시 23분
입력
2010-07-08 17:22
2010년 7월 8일 1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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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열살배기 딸을 둔 구미호 구산댁으로 열연한 한은정(30).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KBS 2TV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열살배기 딸을 둔 구미호 구산댁으로 열연한 한은정(30).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KBS 2TV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열살배기 딸을 둔 구미호 구산댁으로 열연한 한은정(30).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KBS 2TV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열살배기 딸을 둔 구미호 구산댁으로 열연한 한은정(30).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실리콘으로 만든 구미호 마스크를 쓰고, 귀와 손가락에 털까지 붙이려면 꼬박 2시간 반이 걸린다. 사진제공 KBSi
인간이 되려고 나뭇꾼 남편과 살며 10년을 기다린 구미호. 하지만 뜻을 이루기 하루 전 남편이 비밀을 누설하는 바람에 뜻을 이루지 못한다. KBSi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구산댁이 반인반수인 열 살배기 딸 연이에게 베푸는 모성애가 주제다. 사진제공 KBSi
사진 제공 KBSi
KBS 2TV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아름다운 구미호로 변신한 한은정(30). 그는 "옷차림이나 화장처럼 비주얼적인 요소로 섹시함을 표현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KBSi
KBS 2TV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열살배기 딸을 둔 구미호 구산댁으로 열연한 한은정(30).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KBS 2TV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열살배기 딸을 둔 구미호 구산댁으로 열연한 한은정(30).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KBS 2TV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열살배기 딸을 둔 구미호 구산댁으로 열연한 한은정(30).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KBS 2TV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열살배기 딸을 둔 구미호 구산댁으로 열연한 한은정(30).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KBS 2TV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열살배기 딸을 둔 구미호 구산댁으로 열연한 한은정(30).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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