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런닝맨’, 이효리-황정음 1회 게스트

동아닷컴 입력 2010-06-25 11:43수정 2010-06-2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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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와 황정음이 유재석을 지원 사격한다.

이들은 유재석이 6개월 만에 복귀하는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 ‘런닝맨’ 첫 회 게스트로 출연한다.

월드컵이 끝나는 7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런닝맨’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장소를 배경으로 유재석과 멤버들이 쉴 틈 없이 달리며 생동감 넘치는 대결을 펼치는 독특한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매주 가수, 연기자, 개그맨, 운동선수 등 분야를 막론하고 새로운 게스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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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의 고정 멤버로는 지석진과 김종국, 하하 외에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사랑받은 이광수와 연기자 송중기, 길과 함께 힙합 듀오 ‘리쌍’의 멤버인 개리가 숨겨뒀던 예능끼를 뽐낸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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