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그리스, 게카스 승선…차벨라스 탈락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6-02 08:39
2010년 6월 2일 08시 39분
입력
2010-06-02 07:00
2010년 6월 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0남아공월드컵에서 한국의 조별리그 첫 상대인 그리스가 최종엔트리 23명을 1일 확정했다.
공격수 테오파니스 게카스(헤르타 베를린), 게오르기오스 사마라스(셀틱), 미드필더 기오르고스 카라구니스(파나티나이코스) 등 주요 선수들이 포함됐고, 수비수 기오르고스 차벨라스(파니오니오스)와 미드필더 그리고리스 마코스(AEK)는 탈락했다.
그리스는 3일 오전 1시30분 스위스 빈터투어에서 파라과이와 평가전을 치른 뒤 남아공으로 향한다.
●그리스 대표팀 23명 최종 명단
▲GK= 미할리스 시파키스(아리스), 알렉산드로스 초르바스(파나티나이코스), 코스타스 할키아스(PAOK)
▲DF= 기오르카스 세이타리디스, 루카스 빈트라, 니코스 스피로풀로스(이상 파나티나이코스), 에반겔로스 모라스(볼로냐/이탈리아), 소크라테스 파파스타소풀로스(제노아/이탈리아), 소티리스 키르기아코스(리버풀/잉글랜드), 아브람 파파도풀로스, 바실리스 토로시디스(이상 올림피아코스), 스텔리오스 말레차스(PAOK)
▲MF= 코스타스 카추라니스, 기오르고스 카라구니스, 소리티스 니니스(이상 파나티나이코스), 알렉산드로스 치올리스(시에나/이탈리아), 크리스토스 파차졸루(오모니아/키프로스), 사키스 프리타스(아리스)
▲FW= 앙겔로스 카리스테아스(뉘른베르크/독일), 디미트리스 살핀기디스(파나티나이코스), 판텔리스 카페타노스(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루마니아), 테오파니스 게카스(헤르타 베를린/독일), 게오르기오스 사마라스(셀틱/스코틀랜드)윤태석 기자 sportic@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평점만 7000명?”…블랙핑크 지수 출연 ‘월간남친’ 불법 시청한 중국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행안부·국방부·경호처 압수수색
“즐거운 총격전 되세요”… ‘10대 AI 챗봇’ 76%가 폭력조장 답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