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탕웨이 '만추', 첫 스틸 공개

스포츠동아 입력 2010-02-05 15:26수정 2010-02-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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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추’ 현빈.
현빈과 탕웨이가 의기투합한 영화 ‘만추’의 한 장면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한미 합작영화로 ‘가족의 탄생’의 김태용 감독이 연출하는 ‘만추’(가제)의 촬영 스틸이 최초로 선보였다.

1월12일 미국 시애틀에서 크랭크인한 ‘만추’에서 현빈은 길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수염이 거뭇한 모습으로 남자다운 매력에 깊어진 눈빛을 드러냈다.

또 상대역을 연기하는 탕웨이는 긴 웨이브 머리를 틀어 올리고 트렌치 코트 차림으로 쓸쓸한 눈빛과 가녀린 외모로 여성미를 물씬 풍긴다.
영화 ‘만추’ 탕웨이.

‘만추’는 고 이만희 감독의 동명영화를 리메이크하는 작품으로 낯선 공간에서 한국 남자와 중국 여자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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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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