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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민망한 ‘고양이 의상’ 화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1-04 11:17
2010년 1월 4일 11시 17분
입력
2010-01-04 10:17
2010년 1월 4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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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유튜브(YouTube) 영상 캡처.
세계적인 섹시 여가수 제니퍼 로페즈(40)의 민망한 의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페즈는 지난 31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앞에서 열린 ‘새해맞이 축하행사’에 파격적인 고양이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몸에 딱 붙는 시스루 소재의 의상을 입고 관능적인 춤을 선보인 로페즈는 40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현재 로페즈의 공연 동영상은 인터넷 상에 올라와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누리꾼들은 “나이를 믿을수 없다”, “무대보다 의상에 더 눈길이 간다”, “새해 첫날부터 의상이 좀 과한거 같다”, “몸매가 다 드러나 민망하다”는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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