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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2’ 영화와 게임 동시 제작..2011년 동시 선보인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03 12:16
2009년 11월 3일 12시 16분
입력
2009-11-03 12:11
2009년 11월 3일 1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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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괴물1’ 포스터
‘괴물2’가 영화와 게임으로 동시 제작된다.
이는 국내 최초로 ‘괴물2’의 제작사인 영화사 청어람과 온라인 SF액션 1인칭 슈팅 게임 ‘어나더데이’의 개발사 퀸스소프트는 2011년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인 ‘괴물2’의 글로벌 게임판권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괴물2’는 영화와 함께 게임으로도 제작돼 2011년 나란히 선보인다.
퀸스소프트는 3일 이와 함께 게임 ‘괴물2’가 1000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싱가포르 국가기관인 미디어발전위원회로부터 이미 총 개발비의 20%인 2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MDA는 지난 7월 싱가포르 최대 영화사 보쿠필름을 통해 영화 ‘괴물2’에 제작비를 투자한다고 밝힌 바 있다.
퀸스소프트는 올해 하반기부터 게임 ‘괴물2’ 개발에 본격 착수, 2011년 영화 개봉에 맞춰 동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 영화 ‘괴물’이 전 세계 134개국에 수출돼 중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만큼 게임 ‘괴물2’에 대한 해외 시장의 기대도 크다고 판단하고 게임 개발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작업을 병행한다는 전략이다.
게임 ‘괴물2’는 온라인과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개발되며 영화의 스토리를 발전시키는 외전 형식이 될 전망이다.
특수한 능력을 가진 돌연변이 형태의 인간들이 등장하는 1인칭 액션게임이다.
한편 영화 ‘괴물2’는 현재 시나리오 마무리 작업 중이며 올해 안에 감독과 배우 캐스팅을 거쳐 내년 초 제작에 들어간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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