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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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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학원 설립자 우촌 김의형 박사의 맏사위인 서 교수는 경기고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미국 콜로라도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4년부터 서울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학생처장, 한국지구물리탐사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옥자(전 한성학원 이사장), 아들 준석(조병수 건축연구소 건축사), 딸 은주 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은 26일 오전 8시 02-2072-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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