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프로야구]日롯데 “이승엽 포기하겠다”

  • 입력 2006년 1월 18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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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롯데가 요미우리로 마음이 기운 이승엽(30)을 결국 포기했다. 이승엽의 일본 측 대리인 미토 시게유키 변호사는 17일 세토야마 류조 롯데 대표에게 “교섭을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e메일을 보냈고, 세토야마 대표는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며 포기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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