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에넥스 사외보 인기
업데이트
2009-09-17 04:54
2009년 9월 17일 04시 54분
입력
2002-11-25 18:16
2002년 11월 25일 18시 16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엌가구회사 에넥스(회장 박유재·朴有載)가 발간하는 사외보 ‘향기 나는 부엌’이 주부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에넥스는 1993년부터 향기 나는 부엌을 계간지로 발행해 전국 300여개 대리점을 통해 주부 고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부엌가구 업계에서 10여년간 사외보를 발행하기는 처음 있는 일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8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8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하루 매출 1억 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 놀라운 정체
불황 뚫고 역대 첫 5000억 돌파… 사랑의 온도탑 113.9도 ‘펄펄’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