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광주/전남]광주시의회 의장에 이형석씨
업데이트
2009-09-17 20:28
2009년 9월 17일 20시 28분
입력
2002-07-09 18:51
2002년 7월 9일 18시 5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시의회는 9일 본 회의를 열고 이형석(李炯錫·40) 의원을 제4대 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 이 의장은 전남 순천 출신으로 순천고, 조선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광주은행 노조위원장, 광주시의회 3대 의원(민주당 비례대표)을 거쳐 이번 6·13선거에서 북구 5선거구에서 당선한 2선 의원이다.
광주〓김 권기자 goqud@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2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5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10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2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5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10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靑 “고가 1주택자가 장특공 혜택… 시정해야”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與, 윤석열·김건희 항소심 결과에 “사필귀정, 여전히 국민 눈높이엔 못 미쳐”
닫기